7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충주운전면허시험장이 올해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대상자가 약 489만 명으로 전년보다 23.8% 증가했다며 연말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조기 검사를 권유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운전면허적성검사갱신역대최고조기실시윤원진 기자 충주 민주화운동 재조명…충주문화원 15일 학술강연회이상정 음성군수 예비후보 "조병옥 군수 불법 선거운동" 주장관련 기사무면허 추돌사고 낸 현직 경찰, 신분증 주고 차 두고 떠났다 입건충남도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적성검사·갱신 등 처리"운전면허 갱신 새 기준, 생일 전후 6개월"대전경찰청, 올해부터 운전면허 적성검사 기간 '생일 기준' 개편권익위 "약물운전 예방안 마련 권고…객관적 평가 체계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