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크 산단 분양률 높이기 위한 꼼수" 의혹 제기충주시 "전력수요 증가 등 감안 판단, 투명하게 추진" 3일 충북 충주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어 충주시에 LNG발전소 추진 백지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LNG발전소백지화동서발전분산에너지드림파크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일, 목)…낮에도 영하권 강추위음성군, 교육발전특구 2년 차…공교육 중심 교육도시 기반 구축관련 기사충주 LNG발전소 반대시민대책위 추진 계획 백지화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