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하느니만 못했다" 평…다른 단체장과 비교됐던 취임 3주년치적 홍보하며 현안질문엔 얼버무리기…타 지자체는 '민생행보'각기 다른 모습으로 취임 3주년을 맞은 제천(위)·음성(가운데)·단양(아래) 단체장.(자료사진)/뉴스1 관련 키워드김창규 제천시장조길형 충주시장조병옥 음성군수김문근 단양군수취임 3주년손도언 기자 음성 군민 1916명, 고유가 피해 지원금 미신청…내달 3일 마감충주시 "지역서 하룻밤 머물면 숙박비 최대 5만원 할인"관련 기사제천시 국립국악원 유치 포기했나…핵심 부서장·팀장 전보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