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단 승인 결정 늦어져 공사 지연…시공업체 "손실 감수"장마철 현장 인근 마을 침수 피해…주민들 "도, 대책 필요"충북도가 발주한 영동군 용화면 용화천 '용화지구지방하천정비사업'이 잦은 감리단 교체에 따른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다. 사진은 이 사업으로 철거 예정인 용화면 월전리 교량./뉴스1 관련 키워드충북도영동용화지구지방하천정비사업장인수 기자 '자원 순환' 작은 기적 일군 이경노 보은군의원71년 만에 무공훈장 받은 6·25 참전용사 고 송재남 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