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와줘 고마워"…외국인 계절근로자, 괴산 농가 효자 됐다

작년 이어 재방문, 작업방식·문화 적응력 높아
인건비 절감·노동력 확보…"안정적 정착 지원"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충북 괴산 연풍면의 한 농가에서 옥수수를 심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충북 괴산 연풍면의 한 농가에서 옥수수를 심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충북 괴산 연풍면의 한 농가의 옥수수 밭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충북 괴산 연풍면의 한 농가의 옥수수 밭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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