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국가대표선수촌 체험학습 온 후배들 격려'한국 양궁의 신화' 김우진(33·청주시청)이 모교인 이원초 후배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옥천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양궁김우진장인수 기자 보은 속리산 소나무 재선충병 '양성' 판정…역학조사 착수(종합)옥천군, 작가와의 만남 23일 김호연 소설가 초청 강연 개최관련 기사'양궁 김우진' 배출한 옥천군 찾는 몽골 초등 꿈나무들"제2의 김우진 꿈꾼다"…옥천 이원중 양궁부 전국 최강 자리 서다진화하는 고향사랑기부제…옥천군 첫 지정기부 모금'신궁들의 고향' 옥천에 김우진·박경모 도로 홍보 안내판 설치"제2의 김우진 꿈꾼다"…옥천 이원초 양궁부 5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