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국가대표선수촌 체험학습 온 후배들 격려'한국 양궁의 신화' 김우진(33·청주시청)이 모교인 이원초 후배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옥천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양궁김우진장인수 기자 '자원 순환' 작은 기적 일군 이경노 보은군의원71년 만에 무공훈장 받은 6·25 참전용사 고 송재남 하사관련 기사진화하는 고향사랑기부제…옥천군 첫 지정기부 모금'신궁들의 고향' 옥천에 김우진·박경모 도로 홍보 안내판 설치"제2의 김우진 꿈꾼다"…옥천 이원초 양궁부 5관왕청주시청 양궁부, 실내양궁대회 금3·은3·동4 메달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