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수사본부, 잠수부 투입했으나 흔적 발견 못해 철수수사 당국이 1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한 소류지에서 대구 스토킹 여성 살해 용의자 A 씨(40대)를 수색하고 있다. 인근 야산에 설치된 폐쇄회로TV에 이 소류지로 향하는 A 씨 모습이 포착했다.2025.6.1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경찰이 1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한 소류지에서 대구 스토킹 여성 살해 용의자 A 씨(40대)를 수색하고 있다. 인근 야산에 설치된 폐쇄회로TV에 이 소류지로 향하는 A 씨 모습이 포착했다.2025.6.1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 청주세종대구살인스토킹저수지관련 기사[재산공개]靑참모 5명중 1명 '다주택'…수석급 2명·비서관급 8명與 세종시장 본경선 5파전…27일 대구·부산·경북 정리(종합)[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지난 겨울 내내 내린 눈·비, 여름철 '1시간 폭우'에도 못 미쳤다윤갑근 "충북 대도약과 대전환이루겠다"…도지사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