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한 소류지에서 대구 스토킹 여성 살해 용의자 A 씨(40대)를 수색하고 있다. 인근 야산에 설치된 폐쇄회로TV에 이 소류지로 향하는 A 씨 모습이 포착했다.2025.6.1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 청주세종대구살인스토킹저수지관련 기사[인사] KB금융지주 및 KB국민은행[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인사] 경찰청내일 아침 일부 지역 영하권 추위…오후엔 남부부터 비(종합)"세대공존형 주거복지 정책 모색"…국토부, 17일 주거복지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