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지역 농산물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방문객 43만명…ESG까지 잡은 '도심형 축제'로지난 4월 열린 청주 무심천 푸드트럭 축제(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지난 4월 열린 무심천 푸드트럭 축제에 다회용기 수거함이 놓여져 있다.2025.4.4/뉴스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충북 청주무심천벚꽃푸드트럭지역경제원도심관련 기사조카 때린 가해 여학생 신상공개한 삼촌…아동학대로 송치 예정'벚꽃축제 집단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피해자 삼촌…처벌 위기"벌써 후끈한 초여름"…충북 관광명소 반팔·반바지 나들이객 북적청주 벚꽃축제서 여중생 집단폭행 발생…10대 4명 입건[오늘의 날씨] 충북·세종(7일, 화)…아침기온 '뚝' 얼음 어는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