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 진천의 명운 걸려 있는 일"김영환 충북지사가 진천군청을 찾아 기자들에게 진천∼김천 간 철도를 건설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2025.06.11/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환진천군철도이성기 기자 진천군, 성인문해교육 문집 출간 기념 문학전 개최'K4리그 참여' 진천 HRFC창단…진천군, 스포츠 강군 발돋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7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9일, 월)10년째 인구 21만 충주, 공공기관 2차 이전 전망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4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