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선 예비역 소령(중앙)과 충북 단양군 인근 부대 여군 장교 등이 도담삼봉에서 잠시 여유를 즐겼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이종선 예비역 소령단양군 충혼탑여군 간호장교손도언 기자 '단양 곡계굴 사건' 희생자 명예회복·배상 특별법 제정 본격화제천시 '지역안전지수' 전년보다 소폭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