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대 사기혐의' 셀젠텍 전 대표·교수 등 19명 송치약대 교수 14명, 대출 중계인 4명도 불구속 송치세종경찰청 청사. / 뉴스1관련 키워드셀젠텍사기대출검찰송치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절차에 인공지능 적극 활용해야"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