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라며 책상 50개 의자 100개 구매 주문시 "전화로 대량주문 안해…의심 들면 바로 확인"세종시 청사. / 뉴스1관련 키워드노쇼사기공무원사칭직원기지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절차에 인공지능 적극 활용해야"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