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티픽 리포트에 27일 자로 실려 29일 한국교통대학교는 생명공학전공 문기성 교수 연구팀이 골다공증 개선에 효과적인 '프로바이오틱스 복합균주'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문기성골다공증복합균주기술이전윤원진 기자 충주 한우 가공상품 4종 개발…스지탕·육개장 등 축협서 판매한국교통대 취업률 66.5%…교육부 조사서 충청권 국립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