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일렁이는 밀·보리가 장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 들녘.(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바람에 일렁이는 밀·보리가 장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 들녘.(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바람에 일렁이는 밀·보리가 장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 들녘.(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망종밀보리군무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직업계고 산학협력 우수기업' 11곳 표창네거티브 공세에 고소·고발 난무…충북교육감 선거 '벌써부터 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