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일렁이는 밀·보리가 장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 들녘.(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바람에 일렁이는 밀·보리가 장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 들녘.(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바람에 일렁이는 밀·보리가 장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 들녘.(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망종밀보리군무엄기찬 기자 'AI 활용' 업무경감 실천사례 찾는다…충북교육청, 공모전 개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충북교육청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관련 기사"보리·밀·호밀 보급종 종자 신청하세요"…다음달 27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