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꽃·음악분수·야경에 곳곳서 탄성충북 괴산군은 지난 25일 막을 내린 '2025 빨간맛페스티벌' 후에도 양귀비꽃이 만개한 동진천변 일원에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괴산동진천양귀비꽃이성기 기자 괴산군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운영 시작…2개 마을서 진행괴산군, 로컬푸드 유통센터 준공…지역 먹거리 선순환 거점 구축관련 기사'괴산빨간맛페스티벌' 성료…양귀비꽃길 23만5000명 다녀가괴산 빨간맛페스티벌, '맵부심 푸드 파이터 대회' 후끈붉은 양귀비꽃 따라 걷는 봄…괴산 빨간맛페스티벌 걷기대회 성황[풍경] 양귀비꽃으로 물든 괴산 동진천의 '빨간 봄'천만 송이 빨간 꽃의 향연 '괴산빨간맛페스티벌' 2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