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난간 위 매달린 여고생 한 시간 설득 끝에 안전 구조충북 청주청원경찰서 사창지구대 소속 김혜진(27) 순경이 '4회 충북경찰 후마니타스 상'을 수상했다.(충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김혜진여고생구조후마니타스 상관련 기사"언니는 네 맘 이해해" 수갑 '철컥'…난간 위 여고생 구한 새내기 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