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고상민 소장급 금메달, 동생 박성민 경장급 은메달고상민, 무패로 금메달과 동시 최우수선수상 수상충북 진천삼수초등학교 씨름부 고상민·성민 쌍둥이 형제(6학년)가 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 12세 이하 소장급·경장급에서 금·은메달을 나란히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삼수초씨름전국소년체전이성기 기자 진천군가족센터, 아버지·자녀 체험프로그램 '위드파파' 확대 운영증평군,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5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