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마지막 27일 야구, 농구, 핸드볼 등 결승서 메달 예상김태형 부교육감을 비롯한 충북교육청 응원단이 전국소년체육대회 롤러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소년체전김태형엄기찬 기자 청주TP 유치원·초중교 늘어난다…교육여건 개선충북교육청 평준화고 6765명 학교 배정 추첨…131명 임의배정관련 기사소년체전에 충북교육감 없어 '아쉬움'…개최 전날 개인일정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