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칭다오 정기노선 신규 취항…인적교류·물류 확대 기대

매일 1회 운항, 1시간40분 소요

 왼쪽 세번째부터 강병호 에어로케이 사장, 김영환 도지사, 이범석 시장, 성승면 청주공항장. (시 제공)
왼쪽 세번째부터 강병호 에어로케이 사장, 김영환 도지사, 이범석 시장, 성승면 청주공항장. (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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