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관계 어려움에 자격지심 빠져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교직원과 주민 등 6명을 다치게 한 학생 A 군이 30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청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박건영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지검고교생흉기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