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칠레 등 다양한 국적 선수 출전지난해 단양에서 열린 모터서프 대회(단양군 제공)/뉴스1 지난해 단양에서 열린 모터서프 대회(단양군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단양 오픈 모토서프 챔피언십미국캐나다손도언 기자 제천의병? 의림지?…제천시민축구단 엠블럼 선택 공개투표단양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23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