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부분 날카로운 도구로 찢어 놓은 상태…경찰 수사충북 증평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수막이재명후보이성기 기자 진천군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증평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신청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관련 기사'대전충남 통합' 정치권 속도내지만…"졸속추진" 시민사회 반발 커져[인터뷰 전문] 서지영 "檢의 항소 포기 최대 수혜자는 이재명 대통령"李대통령 거부한 국힘, 상복에 마스크…'근조 자유민주주의'李대통령 대선 현수막 훼손하고 경찰에 흉기 휘두른 70대, 집행유예추석 연휴 막바지, 與 '수도권 전선' 가열…서울·경기 잠룡들 몸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