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30 사업추진단, 통합 반대 지역사회 움직임에 우려 표명 7일 한국교통대학교 구성원들이 충북대학교와의 통합은 균형발전이라고 강조했다.(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충북대통합추진단균형발전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관련 기사고창섭 충북대 사직서 수리…차기 총장 도전자 5명 물망교통대 통합 계속 추진에 교통대 총동문회 '공식 반대'교통대, 고창섭 충북대 총장 사직에도 '통합 계속' 추진'구성원 퇴진 압박' 고창섭 충북대 총장 결국 사직서 제출혼란만 키운 고창섭 충북대 총장 '조건부 사직'…후폭풍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