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도민체전 개막식 인기가수 위주 홍보문화계 "대한민국 문화도시 이름 초라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북 충주시가 도민체육대회 홍보에 연예인을 앞세워 논란이다. 사진은 도민체전 홍보 현수막.(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64회 충북도민체전 홍보물.(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민체전연예인문화도시국악정체성윤원진 기자 도의회, 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 제동…학부모 "좌시하지 않겠다"'AI미래충주로'…충주시, 시청 앞길에 명예도로명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