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특별법 개정, KTX세종역 백지화 등도 담아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등 시민단체가 30일 충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1대 대선 충북 의제를 발표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충북의제대선공약김용빈 기자 민주당 충북도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중앙당 조사(종합)김영환 지사, 충북학사 재학생 대상 강연…청년정책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