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월권행위, 자신이 대통령인 줄 착각"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 25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한미 통상 협의 추진을 규탄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뉴스1왼쪽부터 김재형·김영현·김현옥 세종시의원, 강준현국회의원 유인호·안신일 시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대행대미관세협상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절차에 인공지능 적극 활용해야"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선정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비상계엄·파기환송·후보 교체'…조기대선 역사적 장면들[인터뷰 전문]김성태 "이재명, 가정 화합도 못하면서 국민통합?"이재명·김문수 뺀 모두 수사 대상…공수처, 대선 후 존재감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