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미래엔 협약…세계기록유산 등재 협업 방안 논의 국보 320호 월인천강지곡 상권.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최민호 세종시장(왼쪽)과 김영진 미래엔 회장.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월인천강지곡미래엔세계기록유산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관련 기사세종시 '월인천강지곡' 세계기록유산 등재 본격 추진세종시 28일 '월인천강지곡' 학술대회…"세계기록유산 등재 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