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4시45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플라스틱 시트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소방불화재공장관련 기사괴산 단독주택서 불…2억6600만원 재산피해'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단양군 적성면 주택서 화재…8300만원 재산피해청주 주차된 통근 버스서 불…1억 3000만원 피해옥천 군북면 주택서 불…8000만원 상당 재산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