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지도에 불만…충북교육청 여교사 상담·치료 지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특수학급폭행중학생여교사엄기찬 기자 충북 직업계고, 지난해 공무원 합격 37명…전년보다 13명↑청주 단재고 '국제바칼로레아 월드스쿨' 인증…충북서 처음관련 기사학교서 또 잔혹범죄…"교육 현장 안전한가요" 커지는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