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열어 "현장 정서 무시, 비교육적 정책" 주장충북교육연대 기자회견.2025.4.22/뉴스1관련 키워드AI디지털교과서추경예산다채움엄기찬 기자 "역사 바르게 이해"…충북교육청 '독립운동사 교육' 본격화괴산군 '교통문화지수' 전국 군지역 1위…국토교통부 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