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찾아 출근인사 "용산은 불통의 상징" 21일 오전 세종을 찾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개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이준석대통령집무실세종의사당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관련 기사171석 거여 뒷받침 '이재명 정부' 출범…'통합·인선' 첫 신호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