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생긴지 500여년 만에 처음지난 19일 충북 증평군 도안면 화성3리 상작마을에 사는 김기영 어르신 100세 상수연이 열린 가운데, 김기영 할머니와 이재영 군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News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증평군상수연화성3리이성기 기자 괴산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상시 모집증평 청소년 교류단, 중국 치타이허시서 4박5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