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교두보 역할…농심 메가마트와 협력김영환 지사 등 충북 대표단이 18일(현지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문을 연 충북 농식품 미국 상설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충북도미국시장개척장인수 기자 옥천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 취약계층 후원액 5억원 달성영동군보건소 택시 승차대 9곳 금연구역 지정관련 기사해외 각국 영사관·대사관에 'K-뷰티' 진출 전진기지 만든다한미 관세협상 타결 영향은…충북도 수출기업 대책 회의'창호 기업' 도어코코리아 김제에 368억 투자…"글로벌 생산거점 구축"영동산 샤인머스캣 첫 미국 수출길…960상자 5톤 선적"과자 회사인데 이익률 17.5%"…오리온, 올해도 고공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