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모든 대학 사업 참여…18곳에 814억 배분경험·역량 부족…일부대학 사업 수행능력 의문충북도 RISE 위원회(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엄기찬 기자 네거티브 공세에 고소·고발 난무…충북교육감 선거 '벌써부터 과열'충북 초교 입학생 1만명 첫 붕괴…학교 19곳 '신입생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