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정부 인사 등 350여명 초청…축하공연 등 진행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 "불안해서 못살겠다" 집단 시위17일 오후 충북 영동군 양강면 산막리 일원 영동양수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착공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뉴스1 17일 오후 충북 영동군 양강면 주민들이 영동양수발전소 착공 기념행사장 인근에서 생활 불편을 호소하며 집단 시위를 벌이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양수발전소장인수 기자 영동군, 지역 청소년 해외연수 추진…"글로벌 역량 강화"영동군,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에 손명숙씨 '달집태우기' 선정관련 기사영동양수발전소 핵심공정 '모선터널' 완료…전체 공정률 10%영동군, 내년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복리증진 나선다영동문화관광재단·영동양수건설소 축제 후원 협약식'영동 코아루 리더스원' 시공업체 화의개시…입주예정자 "불안"영동군 "내년부터 양수발전소 인접 마을 지원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