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주도의 산림관리 역사, 민관 협력 과정 가장 뚜렷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증평 산림녹화 기록물.(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이재영 증평군수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증평 산림녹화 기록물 살펴보고 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증평산림녹화기록물엄기찬 기자 충북 직업계고, 지난해 공무원 합격 37명…전년보다 13명↑청주 단재고 '국제바칼로레아 월드스쿨' 인증…충북서 처음관련 기사증평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전시 개막돌봄·스마트도시·미래성장…증평군, 올해 10대 군정 성과 발표증평군, 사진·문서·포스터 등 산림녹화 기록물 추가 수집증평군, '기록의 숲, 학교서 자라다' 4개 초등학교 순회 전시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증평 산림녹화기록물 '볼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