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원덕리서 불법 소각 추정 불…대형 산불로 번질 뻔불법 소각 행위 목격자 찾는 현수막.(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산불진천군불법소각현수막엄기찬 기자 충북 직업계고, 지난해 공무원 합격 37명…전년보다 13명↑청주 단재고 '국제바칼로레아 월드스쿨' 인증…충북서 처음관련 기사진천군,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무관용 원칙 단속진천군, 전 직원 산불 예방 활동 투입…23개 부서 481명감시 드론 띄우고 특별지시…충북 지자체 산불 대응 강화진천군, 고령층·취약계층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