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원덕리서 불법 소각 추정 불…대형 산불로 번질 뻔불법 소각 행위 목격자 찾는 현수막.(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산불진천군불법소각현수막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추석연휴 교육기관 346곳 주차장 무료 개방윤건영 "폭행 당하고 피소…교원 어려움 혼자 감당하게 해선 안 돼"관련 기사진천군, 봄철 산불 원인 불법 소각 '무관용 원칙' 강력 단속진천군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진천군,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무관용 원칙 단속진천군, 전 직원 산불 예방 활동 투입…23개 부서 481명감시 드론 띄우고 특별지시…충북 지자체 산불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