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생육 저하·전기세 부담 가중…"농가와 협의 후 보완"충북 영동군이 청년농업인 유입을 위해 조성한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에 일조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겨울철 이 임대농장내 딸기 재배 현장 모습.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스마트농장장인수 기자 "집단 감염병 예방" 옥천군, 초·중 입학생 필수예방접종 당부'옥천마을포럼' 참여 마을 모집…내달 27일까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