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원관 제도 무색…시민단체 "견제 세력 없는 게 문제"지난해 11월 제331회 단양군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의회 단양군5분발언침묵 의정활동손도언 기자 "제천시장이 불법 오일장 방치, 직무유기" 시민이 고소장짜장면 한그릇 500원…착한가격에 팔고 수익금 기부한 음식점관련 기사업무추진비 공개 취지 무색…단양군의회 '쌈짓돈' 모호한 지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