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과 컨소시엄 구성해 연구 인력 양성 31일 국회 이종배 의원은 한국교통대학교가 53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이차전지산자부공동연구인력양성윤원진 기자 음성군, 2026년 기업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충주시, 카카오맵 연계 시내버스 위치 실시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