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76.2% 찬성…반대는 14% 불과 충북 음성군과 진천군 주민은 양 지역 통합에 10명 중 7명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충북혁신도시.(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여론조사음성진천통합찬성지방시대위원회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관련 기사정청래 "나는 태종 리더십"…박찬대 "스타플레이어보다 감독"진천군의회 국민의힘 의원 4명, 진천·음성 통합 추진 촉구주민은 원하는데…음성·진천 통합 주민투표 이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