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트럭.(단양소방서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경찰서탱크로리 운전자.손도언 기자 단양군, '귀농·귀촌도시 부문' 12년 연속 대표브랜드상 대상국민의힘 탈당 송수연 제천시의원, 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