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이 환자 가정 방문해 관리 26일 충북 충주시가 정신질환 퇴원 환자에게 반려 식물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스킨답서스.(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반려식물정신질환관음죽심리적안정자존감윤원진 기자 '충주맨' 사직에…충TV 구독자 이틀 만에 2만명 급감김영환 지사, 충주 전통시장 찾아 시민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