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계나루 뱃소리, 미래 무형유산으로 보존 26일 충북 충주시가 '목계나루 뱃소리'를 지역 대표 무형유산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뱃소리남한강객줏집이별가중원민속보존회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