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1학년 3200명 대상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국제교육원원어민영어교실엄기찬 기자 윤건영 교육감 "고교학점제 여전히 혼란…충북이 해법 제시"충북교육청 "설 명절 전 각종 대금 조기 집행…민생 안정 도모"관련 기사충북국제교육원, 여름방학 활용 교직원 영어 직무연수충북국제교육원 '세대공감 영어교실 별별학당' 운영원어민 교사가 직접 간다…충북국제교육원, 감동영어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