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의견 수렴 없었고, 농지오염·악취 발생 우려 커"이금선 충북 증평군의회 의원이 14일 열린 증평군의회 20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안면 도당리에 들어설 예정인 토양정화시설 설치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증평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토양오염시설이성기 기자 진천군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증평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신청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