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의견 수렴 없었고, 농지오염·악취 발생 우려 커"이금선 충북 증평군의회 의원이 14일 열린 증평군의회 20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안면 도당리에 들어설 예정인 토양정화시설 설치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증평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토양오염시설이성기 기자 진천 산포도원 샤인머스캣, 2004년 이어 두번째 베트남 수출이차영 전 괴산군수, 6·3 지방선거 괴산군수 출마 공식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