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골대 그물 잡아당기며 놀다 사고자료사진. 2025.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풋살장사고초등학생사망골대넘어져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