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건소위, 14일 1차 위원회서 예산안 심사"업싸이클링 안전 보장 뒤 추진하는 게 좋을 듯"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의원들이 옛 청풍교 현장 점검을 벌이고 있다.2025.3.13./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제천 옛 청풍교 속 거대 공간 천장에서 물방울 등이 맺혀 있고 내부 습기도 감지됐다. 의원들은 이를 지적했다.2025.3.13./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의원들이 옛 청풍교를 점검하고 있다.2025.3.13./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제천시충북도의회옛 청풍대교손도언 기자 김문근 단양군수 "군민을 중심에 두고 새로운 길 열어갈 것"김창규 제천시장 "관광객 1500만 시대 열겠다"관련 기사제천 옛 청풍대교, 속이 텅 빈 다리였다…150m 비밀공간 발견[이슈점검]③30년 C등급 다리도 붕괴… 40년 청풍대교 D등급 [이슈점검]②옛 청풍대교 더 심각했다…용역 요약본 단독입수[이슈점검]①뱀처럼 휘어버린 '제천 옛 청풍대교'…문제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