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최우선으로 두고 추진 다짐 "'충북지사·원건설 대표'유착설은 사실 아냐"김영환 충북지사. 2025.3.4./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김영환 충북지사제천시옛 청풍대교업사이클링손도언 기자 '범죄 예방 효과' 제천 도심 도로 경찰차량 전용 주차구획 설치[풍경] '산중의 겨울' 얼어붙은 단양 남한강…300년 된 겨울 고목관련 기사충북도, 옛 청풍대교 개발 재차 강조…"주차장·진입로 해결해야"옛 청풍교 단순 자문이 개발 제안자로…원건설 "사실과 달라"제천 옛 청풍대교, 속이 텅 빈 다리였다…150m 비밀공간 발견제천서 '2시간 비는 시간'…김영환 충북지사 청풍대교 찾을까[이슈점검]①뱀처럼 휘어버린 '제천 옛 청풍대교'…문제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