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우수(雨水)인 18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춥고 당분간 기온도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5 2.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